이투지의 5월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 📰 Editor's Greeting
님 안녕하세요!
[먼슬리:이투지] 에디터 찰리입니다:)
가정의 달 5월, 잘 보내셨나요?
일과 사람,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 속에서도
소중한 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잠깐이나마 챙기셨기를 바랍니다💑
저희 이투지 역시 기술과 사람 사이에
조금 더 따뜻한 균형을 찾아가는 5월이었습니다
이번 [먼슬리:이투지]에도 그 흔적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번 한 호가 님의 5월을 정리하는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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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슬리:이투지] 5월호 미리보기
Highlights & Spotslights📈
'전력 사막' 아프리카에 이투지가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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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지, 아프리카 세네갈에 10MW 규모의 ESS 설비 구축 프로젝트 참여
영암군에서 찾아오신 반가운 손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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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 에너지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하는 'ESS 신사업모델 세미나' 개최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공공 영역'에서 찾는 새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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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방조달청 주관 '우리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에 이투지 참여
What's New! & Next?💡
5분만에 살펴보는 이투지 - ES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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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ESS가 뭐에요? - ESS의 개념과 구조
- 왜 ESS에 주목하나요? - 국내외 시장 규모와 전망
Energy Trend⚡
5월의 흥미로운 에너지 소식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을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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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사막' 아프리카에 이투지가 가다!
이투지가 최근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10MW 규모의 ESS 설비를 구축하는
현장에 참여해 기술력을 선보였어요.
LG에너지솔루션, 효성중공업 등 쟁쟁한
기업들이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이투지는 배터리 검수, 시스템 테스트,
오류 수정 등 중요한 역할을 맡아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ESS는 아프리카의
불안정한 전력 인프라가 개선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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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과 함께하는 ESS 세미나 개최!
이투지는 14일 영암군 에너지센터
직원들을 본사로 초청해
'ESS 신사업 모델 세미나'를 열었어요.
영암군은 최근 정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정 사업에도 참여할만큼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이번 세미나에선 이러한 관심을 반영해
ESS에 대한 소개와 이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공유하고 논의했어요.
참가자들 반응도 매우 좋았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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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정답은 이투지!
지난 20일 이투지는
도내 수요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 를 가졌어요.
이번 행사는 제주지방조달청의
주최로 진행된 행사였는데요.
이투지는 참여자들을 본사로 초청해
회사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모니터링 룸, 공장 견학 등을 진행했다고 해요.
특히 모니터링 룸에서는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시연했는데 참여자들의 관심이 무척
높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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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지 살펴보기 - 이투지의 미래, ESS (1)
"What's New! & Next?" 코너에서는 이투지의 주력 산업분야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기획으로 이투지가 최근 가장 주력하고 있는 사업인
ESS (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시스템)에 대해 알아봅니다:)
3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기획은
1) 우선 ESS의 개념과 구조, 국내외 시장 현황📊
2) 이투지의 ESS 사업 및 기술 특징 소개⚙️
3) 향후 시장 전망과 신재생에너지 분야와의 융복합 등 ESS의 미래🌏
으로 나누어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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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가 뭐에요?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란 쉽게 말해
만들어진 전기에너지를 저장한 뒤 필요할 때 공급하는 대형 배터리 시스템입니다.
태양광 발전 또는 풍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는 날씨 등 외부요인에 따라
에너지 생산이 불규칙적일 수 밖에 없는데요. (이를 흔히 '간헐성'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ESS가 각광받고 있죠.
특히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발전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면서
ESS 기술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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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는 단순히 에너지를 저장하는 배터리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충전에서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모두 일컫는 말입니다.
각 과정에서 사용되는 장비들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배터리 : ESS의 핵심요소로 각각 에너지를 충·방전하는 셀, 셀을 보호하기 위해 하나의 프레임에 넣는 모듈, 모듈을 모아 BMS와 함께 탑재하는 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PSC (Power Conversion System, 전력 전환 장치) : 생산된 전기(교류)를 직류로 바꿔 배터리에 저장하고 이를 다시 교류로 바꿔 공급하는 장치입니다.
- BMS (Battery Management System, 배터리 관리 시스템) : ESS에 탑재된 수십~수천개의 배터리 셀을 하나처럼 작동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각 배터리 셀의 이상이 감지될 경우 충전과 방전을 중단시키는 안전장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EMS (Energy Management System, 운영시스템) : ESS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시스템으로 주로 ESS에 저장된 전기량을 모니터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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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 ESS에 주목해야 하나요?
글로벌 ESS시장, 그 중에서도 배터리를 이용한 ESS인 BESS 시장의 규모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약 200억 달러(한화 27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BESS 시장은 향후 10년간 꾸준히 성장해 2035년에는 무려 890억 달러
(123조원)가 넘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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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ESS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이유는
- 신재생에너지가 주목받고 : 신재생에너지가 전력 생산 방식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레 ESS 시장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 AI ·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고 : 인공지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ESS가 반드시 필요해요.
- 배터리 가격 내려가고 : ESS에 사용되는 배터리 가격이 2030년까지 약 40% 가량 내려갈 전망이이서 태양광발전시스템 + ESS 조합이 앞으로는 가장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 시스템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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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SS 업계 상황은?
- 세계 4위 수준의 대한민국 ESS : 국내에 구축된 ESS는 2023년 기준 약 4.3GW 규모로 세계 4위 수준이에요. 또한 정부는 2036년까지 최대 45조원을 투자해 26GWh 이상으로 ESS를 구축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대기업이 이끄는 K-배터리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등 배터리 3사가 국내 ESS 산업을 이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저가 배터리에 대한 대응책으로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주무기로 삼고 ESS 시장을 개척하는 것을 새로운 돌파구로 삼고 있어요.
- LG엔솔과 파트너 맺은 이투지 : 이투지는 공조제어 및 내진기능을 탑재한 ESS 개발로 배터리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화재 가능성을 현저히 낮추고, 만에 하나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즉시 끌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어요. 또한 규모 7이 넘는 강진에도 버틸 수 있는 내진 기능을 탑재해 재난 시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개발의 성과로 LG 에너지 솔루션의 파트너로 함께 활약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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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지가 제주항에 구축한 태양광 연계형 ESS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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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지의 ESS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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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에너지 트렌드 코너에서는 이번 달에 있었던 흥미로운
재생에너지 관련 소식들을 모아봤습니다⚡5월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을 읽을 수 있어요)
영광군, 국내 최초 '영농형 태양광단지' 준공 - 이중 수익 기대
전남 영광에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가 들어섰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매년 142만원의 부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농사와 태양광에서 모두 수익을 올리는 '이중 수익 모델'이 만들어져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기사 출처 : 세계일보)
30세대 이상, 1000㎡ 건축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 추진
제주도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연면적 1000㎡ 이상의 건축물에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는 기준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제주도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그린 리모델링 활성화 등의 사업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제주도의 신재생에너지 활용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출처 : 헤드라인 제주)
제주, 포항, 해남 등 7개 지역에 규제 특례·요금제 차등 적용 등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총 7곳의 지역을 '분산에너지 특구' 최종 후보지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에너지 신산업과 관련해 규제특례가 적용되고 지역 내 사업자들에게 더 저렴한 전기요금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기사 출처 : 한국경제)
정부, 2038년까지 약 20GW 규모의 ESS 전국에 건설 추진
산업통상자원부가 22일 1조원 규모의 540W ESS를 전국에 도입하기 위해 입찰 공고를 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38년까지 약 40조원 규모의 ESS 관련 투자도 이어질 전망인데요. 정부는 이와 더불어 국내 산업 기여도와 고용 창출 효과 등을 사업 선정에 중요한 요소로 판단함으로써 국내 기업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것이라고 해요.
(기사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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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먼슬리:이투지]는 여기까지!
님, 이제 곧 싱그러운 푸르름으로 가득할 6월입니다:)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무더위가 찾아온다고 하니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우리는 6월의 [먼슬리:이투지]에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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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슬리:이투지] 5월호 어떠셨나요?
저희 [먼슬리:이투지]는 님의 따뜻한 관심으로 커나갑니다
소중한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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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8길 34
T. 064. 748. 8446
(광주지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210-3
센트럴시티오피스텔 1204호
(나주혁신산업단지 ESS·BIPV 제1공장) 전남 나주시 왕곡면 덕산리 8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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