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지의 ESS 냉각시스템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를 통해
ESS 배터리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감시합니다.
갑자기 온도가 올라가는 배터리가 발견되는 경우
평균 약 3℃로 냉각한 공기를 압축하고 ESS에 설치한 팬을 이용해
냉각 공기를 뜨거워진 배터리에 집중적으로 분사해줍니다.
그 결과, 'ESS 시간별 온도 변화' 그래프에 나타난 실험 결과처럼
120도까지 올라간 ESS 내부 온도가 약 18분만에
27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식기를 기다리는 것에 비해
2배 이상 빠르게 온도가 감소하는 냉각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표도 한번 볼까요? 아래 표는 이투지가 개발한 ESS 냉각 시스템이
배터리를 얼마나 빠르게 냉각시켜주는지를 알 수 있는 '냉각 속도' 그래프입니다.
그래프에서도 알 수 있듯 초반 5분동안 자연적으로 열이 떨어지는 속도보다
냉각 시스템을 이용해 열을 떨어트리는 속도가 2배 이상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열폭주가 일어날 수 있는 초반부에 강력하게 온도를 통제해
화재 사고 발생을 원천 차단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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