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국내 재생에너지 업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같이 읽어보시죠⚡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을 읽을 수 있어요)
제주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종 지정…ESS 등 3개 모델 모두 반영
제주도가 정부로부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되었어요! 지난 5월에는 'VPP 기반 V2G 모델'만 선정되었지만
제주도가 정부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V2G(36MW)·ESS(60MW)·P2X(57MW) 등 3대 모델이 모두 포함됐습니다.
이를 통해 총 153MW의 유연성 자원을 확보해 전력계통 안정성 강화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기대됩니다.
또한 NWAs, P2H 요금제, DR 요금제 등 도민 참여형 새로운 보상 체계가 도입되며 전기차(V2G) 활용 등 에너지 소득 창출 기회도 열릴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지정으로 약 2913억원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민 모두가 에너지 소비자이자 생산자가 되는
제주도의 새로운 에너지 시대를 기대해봅니다😀
(기사출처 : 연합뉴스)
총 540MW, 1조원대 공급…국정자원 화재 사고 등으로 안전성 집중 평가
정부가 추진하는 540MW 규모의
ESS 중앙계약시장 2차 사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최근 국정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안전성 우려가 커지면서,
이번 입찰에서는 가격·비가격 평가가 50:50으로 조정되고
화재·설비 안전 평가 비중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특히 평가단에 화재 안전 전문가 참여가 의무화되며,
ESS 사업자들의 기술력과 안전체계가 핵심 경쟁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이 변화로 국내 배터리 3사의 전략에도 영향이 예상되는데요,
삼성SDI의 1차 독주와 달리 LG에너지솔루션·SK온도 LFP 생산 체제를 갖추며
경쟁 구도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는 “이번 2차 사업은 가격 경쟁보다 안전성,
국내 기여도, 기술력이 판도를 가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우선협상대상자는 내년 2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기사출처 : 국민일보)
정부, '차세대 태양광·AI 전력망'으로 에너지 초혁신 시동 건다⚡
'초혁신 15대 선도 프로젝트' 발표... 내년 4,054억 원 예산 투입
정부가 기존 실리콘 태양광보다 효율이 1.5배 높은'탠덤셀' 상용화와
AI 기반 전력망 구축을 포함한 '초혁신 15대 선도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2028년까지 세계 최초로 탠덤셀 모듈을 상용화하겠다는
목표가 눈에 띄는데요.
이를 위해 내년에만 336억 원의 기술개발 예산을 투입해,
건물 외벽이나 지붕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고효율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해요☀️
또한 이번 계획에는 태양광뿐만 아니라
AI 활용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캠퍼스·공항 등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재생에너지 입찰시장 및 예비력 시장 도입 등
다양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방안이 포함되었습니다.
우리 경제가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초혁신 경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출처 :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