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지의 10월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 📰 Editor's Greeting
님 안녕하세요!
[먼슬리:이투지] 에디터 찰리입니다🤗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저희 이투지는 10월에도 더 성장하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왔는데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잘 여문 알밤같이 풍성한 소식들을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님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먼슬리:이투지] 10월호를 지금 바로 함께 해보실까요?🚀
|
|
|
📬[먼슬리:이투지] 10월호 미리보기(제목을 클릭하면 원문을 읽을 수 있어요)
Highlights & Spotslights📈
제주도 대표 ESS기업은? 정답은 "이투지" , 다시 한 번 입증!
이투지, 신재생 에너지 기술 개발의 새로운 장을 열다!
What's New! & Next?💡
What's New? - 태양광, 진단에서 예방까지 '더 똑똑하게, 더 빠르게'
-
- 이투지의 최신 '태양광발전장치 원격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 전격 해부!
Energy Trend⚡
|
|
|
배전연계형에 이어 VPP용까지, 제주 ESS는 이투지가 만듭니다⚡
이투지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의 VPP(가상발전소)용
ESS 설치 공사를 수주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구축되는 ESS는 서귀포시 남원읍에 0.75MW/3MWh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에요.
이번 사업은 제주 지역의 분산에너지 자원을 통합·관리하는
실증 프로젝트로, 2025년 말~2026년 초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투지는 이미 국내 최초 배전연계형 ESS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빠른 시공과 높은 안정성을 모두 잡을 계획이에요. ⚙️
VPP는 여러 소규모 발전·저장 설비를 하나로 묶어 운용하는 가상발전소로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한 생산량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이투지의 ESS 기술력이
한 단계 더 확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
|
태양광, 이제는 국산 장비로 고장나기 전에 먼저 고칩니다☀️
님,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 알고 계시나요?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고쳐봐야 큰 소용이 없으니,
미리미리 대비하고 예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태양광발전장치의 경우, 겉으로 살펴보기만 해서는
현재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없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점들로 인해 그동안 태양광 유지보수 시장에서는
'성극지수 측정 장비'를 이용해 태양광발전장치를 점검하고 관리해왔는데요.
기존 측정 장비들은 전부 고가의 외국산 장비들뿐인데다
태양광발전장치 전용 장비들도 아니어서
예방 및 관리, 유지보수에 한계가 있던 실정입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저희 이투지에서
'원격 스마트 절연저항 모니터링 태양광발전시스템'
을 드디어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기술 개발로 앞으로는 '국산 전용장비'를 사용해
태양광발전장치의 고장을 진단하고 관리하는게 가능해졌습니다!
관련 기술 내용은 아래 What's New? & Next? 코너에서
더욱 자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
|
What's New?
태양광발전시스템, "더 안전하게, 더 똑똑하게!"☀️
이투지의 신기술, 원격 스마트 절연저항 모니터링 태양광발전시스템
태양광 발전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바로 화재 사고와 설비 고장 진단의 어려움이에요🔥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주요 구성요소인 패널, 인버터, 케이블 등은 강한 햇빛, 높은 온도, 습도와 비바람에 장시간 노출되기 때문에 절연저항이 약해지는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여기서 절연저항이란 쉽게 말해, '전기가 새지 않게 막아주는 보이지 않는 벽'이에요⚡
대부분 야외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스템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열, 습기, 먼지, 진동 등 외부요인에 의해 이 절연층(벽)이 약해지면서 전기가 새기 시작하죠.
즉, 절연저항이 낮아진다는 건
전기가 흐르면 안 되는 곳으로 전류가 새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절연저항’이 낮아지면 감전·합선·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커지죠.
문제는 이런 변화를 육안이나 단순 센서로는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인데요⚠️ 기존에는 열센서나 화상카메라로
패널의 온도 변화를 감지해 이상 징후를 확인했지만, 이는 ‘화재가 난 뒤’ 혹은 ‘열이 이미 발생한 뒤’에야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부분적인 식별에 그치고, 정확도가 낮다는 한계도 있었죠.
절연저항 기반 진단,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잡는다💡
이투지가 새롭게 개발한 기술은 ‘원격 절연저항 다중측정기술'을 기반으로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절연상태를 진단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측정방식은 물론이고, 시간별·전압별로 정밀하게
다중측정하는 진화된 기술을 통해 기존의 점검체계로는 감지할 수 없는
시간별·전압별 불균일한 절연 특성까지 감지하는 기술이에요.
쉽게 말해, 전기가 흘러야 할 길과 흘러서는 안 되는 길을 ‘저항값’을 통해 기존보다 더 정밀하게 구분해내는 기술이에요⚡ 절연저항이 낮아지면 “전기가 새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이상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절연저항 값이 일정 기준 이하로 떨어지거나
특정 전압이나 시간에서 변화가 급격하게 발생하는 경우 즉시 경고를 보내거나, 위험 구간을 자동 차단해 화재 사고나 설비 손상을 미리 막습니다.
즉,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알고, 위험 구간만 선별적으로 제어하는 ‘예방형 관리’ 기술 이라는 게 핵심입니다👏
|
|
|
웹 기반 원격 진단으로, 관리까지 스마트하게🧠
이번 기술의 또 다른 강점은 웹 기반의 측정, 제어하는 관제 시스템입니다. 웹관제 시스템의 설정이나 명령을 통해 절연저항 상태를 원격으로로 측정하고,
그 결과를 서버로 전송해 원격에서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제 관리자가 현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모니터링룸에서 즉시 시스템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이상이 발생하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경보 알림을 통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자동화된 진단, 제어 시스템 덕분에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점검이 가능해졌고, 불필요한 출동이나 인력 낭비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트링 단위 제어’, 효율과 안전을 동시에 잡다🔍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패널 → 스트링 → 어레이’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스트링은 여러 장의 태양광 패널이 직렬로 연결된 하나의 발전 단위인데요, 보통 한 발전소에는 수십, 수백 개의 스트링이 존재합니다.
이번에 이투지가 개발한 기술의 또 한가지 포인트는 바로
이 ‘스트링 단위’로 이상을 감지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수백 개 스트링 중 하나에서 절연저항 이상이 감지되면 그 스트링만 자동으로 차단하고, 나머지 정상 스트링들은 그대로 운전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전체 발전 중단 없이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죠⚡ 관리자는 문제 부위만 집중 점검하면 되니 유지보수 효율도 훨씬 높아졌습니다.
해외 장비를 대체하는 국산 기술력👍
이번 절연저항 기반 진단 기술은 이투지만의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되어, 기존의 해외 고가 장비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유지관리 비용이 크게 절감될 뿐 아니라, 국내 환경과 발전 조건에 맞춘 세밀한 기술 적용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곧 에너지 산업의 기술 자립도 향상으로 이어지죠
이투지의 절연저항 기반 태양광 진단 기술은 “보이지 않는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효율과 안전을 모두 잡는 스마트 발전 관리 시스템”입니다.
모든 에너지가 안전하게 흐를 수 있도록, 이투지는 오늘도
더 똑똑하고 더 안전한 기술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
|
10월 국내 재생에너지 업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같이 읽어보시죠⚡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을 읽을 수 있어요)
김성환 초대 장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을 담당하는 기구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초대 장관으로 김성환 장관이 임명되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정책을 한 부에서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김 장관은 출범식에서 현재 약 34GW 수준인 재생에너지 설비를
2030년까지 100GW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는데요,
이를 위해 태양광, 2차전지, 전기차, VPP 등 탄소중립 관련
산업 전반을 지원하겠다고 해요.
또한 지능형 전력망 구축, 온실가스 배출권 제도 강화, 수소환원제철,
플라스틱 열분해 기술 등 혁신 기술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전력망 안정화, 친환경 산업 육성까지
국내 에너지 관련 산업의 대대적인 변화가 가속화될 듯 합니다🌏
(기사 출처 : 한국경제)
전국 19개 연구개발특구 내 기업 대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사업' 추진
한국전력이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전국 19개 연구개발특구 내 유망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혁신 모델을 만들겠다는 취지예요.
이번 공모에는 ▲재사용 ESS용 배터리팩 내장형 소화 장치 개발
▲AI 기반 액침형 ESS 운영 알고리즘 ▲국산 NPU 기반 전력 효율 검증 기술 등
차세대 전력망 관련 과제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협업 자금과 한전 실증 인프라 연계 지원,
추가 사업화 자금 등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기사 출처 : 서울신문)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경북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탄소중립 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500억 원 포함 총 1,302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게 되었습니다.
사업에는 ▲30MW급 태양광 발전소 ▲50MWh 규모 ESS
▲지능형 전력거래 시스템 ▲사용 후 배터리 재자원화 생태계 조성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설비 구축이 아니라,
친환경 전력 순환 체계를 지역 산업 전반에 적용하는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이에 구미시는 에너지위원회를 발족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섬유의 도시'에서 '미래 에너지 도시'로 변화할 구미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기사 출처 : 뉴시스)
|
|
|
오늘의 [먼슬리:이투지]는 여기까지!
님,
길고 긴 추석연휴로 문을 연 10월도 마지막날이네요.
슬슬 내년 달력이 얼굴을 비추는 걸 보니 2025년도 어느새 끝이 보입니다.
남은 11월과 12월에도 계획하시는 일들이 다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출퇴근길 쌀쌀한 날씨에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항상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으시구요,
저희는 다음 11월호에서 다시 만나요🤚
|
|
|
[먼슬리:이투지] 10월호 어떠셨나요?
저희 [먼슬리:이투지]는 님의 따뜻한 관심으로 커나갑니다
소중한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
|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8길 34
T. 064. 748. 8446
(광주지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210-3
센트럴시티오피스텔 1204호
(나주혁신산업단지 ESS·BIPV 제1공장) 전남 나주시 왕곡면 덕산리 816-12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