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지정 기업(이투지)이 누리는 파격적인 혜택🚀
우수제품 지정 기업이 되면 공공조달 시장에서
'슈퍼패스'를 손에 쥐고 있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요.
우수제품에 대해 금액에 상관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재되어
전국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가 제품을 즉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은 중소기업 제품 구매액의 15% 이상을
기술개발제품(우수제품 포함)으로 구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기술보증기금이나 시중은행으로부터
보증료 감면 및 금리 우대 혜택을 받는 것은 물론,
해외 조달 시장 진출 시 ‘K-조달’ 브랜드로서 최고의 가점을 받게 됩니다.
4. 구매 고객(공공기관)이 얻는 이익은?🤝
공공기관에게 우수조달물품은 단순히 제품 구매를 넘어
기관 운영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최선의 선택지입니다.
복잡한 공고, 투찰, 심사 과정이 생략되어 행정이 간소화되기 때문에
적기에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긴급 사업이나 재난 복구 상황에서
탁월한 기동성을 보장합니다. 일반 경쟁 입찰이 사전 규격 공개, 입찰 공고 등
평균 60일 이상이 걸리는 절차들을 모두 거쳐야 한다면
우수조달물품 구매 시 주문 - 조달청 승인 - 납품으로 이어지는
짧은 절차로 인해 15일이면 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는거죠.
또한 대학교수와 특허심사관 등 최고의 전문가들이
2단계에 걸쳐 심사한 제품이기에, 담당자가 별도의 품질 검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전성은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은 낮추는 결과로 이어지죠.
마지막으로 가장 주목할 부분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수제품을 구매한
담당자는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한,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는 면책 보호를 받습니다.
우수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감사 걱정 없이 소신 있게
혁신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인 셈이죠
지난해 우수조달물품의 공공시장 공급 실적은 무려 4.6조 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물량 확대를 넘어 스마트 안전 시스템, 친환경 에너지 등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투지는 이번 지정을 발판 삼아, 가장 정교하고 안전한 기술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보증하고 이투지가 만드는 에너지의 미래,
지금 바로 나라장터에서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